2021년 조사에 관하여

  • 3M은 4년째 독자적인 연구 프로젝트인 ‘과학현황지수’를 통해 도출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과학현황지수는 3M이 의뢰한 제3자의 독립적 연구로, 사람들이 과학 분야에 관해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 및 과학이 우리 주변 세계에 미치는 영향의 동향을 파악하여 과학에 대한 세계의 태도를 분석합니다. 3M은 작년에 두 가지 데이터를 동시에 공개했습니다 (2019년 8월부터 10월까지 팬데믹이 발생하기 몇 달 전에 수집한 데이터(2020 팬데믹 전 조사(Pre-Pandemic Survey))와 2020년 7월부터 8월까지 팬데믹 기간 동안 실시된 현황조사의 두 번째 전체 데이터 세트(2020년 팬데믹 후 조사 (Pandemic Pulse)). 약 6개월 후(2021년 2월-3월)인 팬데믹 1년에 접어드는 시점에, 3M은 팬데믹과 기타 주요 경제 및 사회정의 이정표가 과학 및 주요 과학 문제에 대한 글로벌 견해에 미친 장기적 영향을 이해하기 위해 2021년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2021년 조사에 관하여
    3M에게 과학은 중요합니다. 3M은 과학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며, 다른 이들이 그러한 노력에 참여하도록 격려하고자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과학이 미래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세계가 과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사회에서 과학의 역할에 대해) 이해해야 합니다. 3M 과학현황지수는 전 세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독자적이고 독립적이며 국가를 대표하는(인구조사의 인구통계 기반) 연구를 제시합니다.

  • 2018년 이래로, 이 연구는 과학에 대한 태도를 분석하는 가장 크고, 가장 세계적인 연구 중 하나였으며, 이 연구를 통해 3M은 해당 년도를 시작으로 시간 경과에 따른 과학에 대한 태도의 변화를 추적하고 벤치마킹 할 수 있습니다. 올해, 3M은 14개국에서 17개국으로 조사를 확대했습니다. 3M은 그 간 추적해온 질문들에서 트렌드(동향)를 파악하기에 충분한 과거 데이터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의 데이터는 전 세계 평균으로, 또는 각 국가별로 볼 수 있습니다.

조사 방법

  • 2021 3M 과학현황지수는 독자적이고 독립적이며 국가를 대표하는 (인구조사의 인구통계 기반) 연구를 제시합니다.
    2021 과학현황조사는 다음과 같은 17개국의 18세 이상 일반인 성인 1,000명의 대표 표본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일본, 싱가포르, 한국, 중국, 인도, UAE, 호주). 이번 조사 내 17개국 내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 0.75%p이고, 각 개별 국가 내에서는 +/- 3.1 %p입니다.

    연간 결과를 비교하기 위해, 오차범위가 +/- 0.98 %p인 10개국 추적 평균이 사용되었습니다.


이전 조사